마국명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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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들은 전세계 국가에서 온 다양한 수재들이 모여 있는 세계 두뇌의 산실입니다.  아이비리그 탐방을 통해 미국 수재들이 생활하고 공부하는 캠퍼스를 방문해서 직접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 대화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세요.  아이비투어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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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Newswire >MIT, 제10회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1위 차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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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Newswire >MIT, 제10회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1위 차지MIT, 제10회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1위 차지 -- http://TopUniversities.com/Rankings2013 #QSWUR (런던 2013년 9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MIT가 하버드와 케임브리지를 제치고 제10회 연례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로고: http://photos.prnewswire.co638188 ) 미국은 탑 20 중 11개를 차지했지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우세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탑 400에 오른 83개의 미국 대학 중 64개 대학이 2007년 및 2008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탑 400에 오른 43개의 미국 공립 대학들은 연속적인 정부지원 감소 후 2007년 및 2008년보다 평균 20위나 순위가 떨어...

프린스턴대가 하버드대를 따돌리고 올해 미국 최고 명문대학으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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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연합뉴스) 김재현 특파원 = 프린스턴대가 하버드대를 따돌리고 올해 미국 최고 명문대학으로 선정됐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교평가기관인 'US뉴스 & 월드리포트'는 10일(현지시간) 미국의 1천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성적과 지원경쟁률, 졸업률, 평판도, 학교 재정 등 주요 평가 지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위는 하버드대, 3위는 예일대가 차지해 5년 연속 이들 대학의 3강 구도가 유지됐다. '빅 3' 다음 10위까지 순위도 큰 변동이 없었다. 컬럼비아(4위), 스탠퍼드, 시카고(이상 공동 5위), 듀크, 매사추세츠공대(MIT), 펜실베이니아(이상 공동 7위), 캘리포...

예일대학은 연소득 6만5,000달러 미만인 가정 출신의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학비 면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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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이 적극적으로 저소득층 우수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일대학은 연소득 6만5,000달러 미만인 가정 출신의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학비 면제정책 등을 소개하는 홍보엽서를 최근 저소득층 지역의 우수 고교생 1만6,000여명에게 발송했다. 엽서에는 부모 분담금을 없앤 예일대학의 저소득층 학비 면제정책 이외에도 융자대출 부담 없이 학비지원 혜택을 받는 예일대 재학생이 연평균 납부하는 실제(net) 학비가 기숙사 비용을 포함해 1만5,857달러 수준으로 일반 공립대학과 비교해 학비 부담이 적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소득계층에 따라 타 대학과 예일대학의 실제 학비를 비교해 ...

연방 학자금 대출 이자율 합의로 이자율 인하 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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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학자금 대출 이자율 급등에 따른 ‘이자폭탄’을 맞게 된 대학생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연방 상원이 초당적인 합의로 이자율 인하를 위한 새로운 해법을 마침내 내놓았다. 17일 극적으로 도출한 합의안은 2014회계연도 기준 학부생 스태포드 론은 3.86%, 대학원생은 5.41%, 부모가 대신 대출받는 플러스 론은 6.41%의 이자율을 부과한다. 이 방안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 연방 상원에서 표결 처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태포드 론은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해 학자금을 대출해 주는 제도로 원래 이자율이 6.8%이나 대학생들의 부담을 이유로 2007년 제정된 ‘대학 학자금 지원법’에 따라 2008년 6.0%, 2009년 5.6%, 2010년 4.5%,...

2013년 최고대학은 스탠포드대학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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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스탠포드대 스탠포드 대학이 경제 전문지 포브스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 대학에 뽑혔다. 포브스가 미국 대학 생산성 비용센터(CCAP)와 공동으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2013 미국 대학 랭킹에 따르면 서부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스탠포드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가주의 리버럴아츠 명문인 포모나 칼리지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제치고 2위에 올라 포브스지 조사 이래 처음으로 서부의 대학이 1, 2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순으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3, 4, 5위를 각각 기록했고, 6위에는 동부의 명문 리버럴아츠 칼리지인 스와스모어가 올랐다. 반면 아이비리그의 대명사인 하버드는 8위, 그동안 단...

하버드 법대는 최소 5년간 공직이나 비영리단체에서 일하기로 서약한 3학년 학생들의 등록금 전액을 면제 - 뉴욕타임즈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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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이나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점점 줄어감에 따라, 하버드 법대는 최소 5년간 공직이나 비영리단체에서 일하기로 서약한 3학년 학생들의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 18일 발표된, 미국의 대학중 처음 시행되는 프로그램에 따르면, 학생은 연 4만불 이상의 등록금 혜택을 받을수 있다. 법대학장 Elena Kagan 은 "(학생들이)빚을 지는것이 큰 문제라는것에 대해 학교당국은 지난 몇년간 관대한 융자허용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으나, 이번에 보다 더 나은 제도를 고려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몇년간, 검사직, 관선변호사및 법무사등 전통적으로 저임금으로 치부된 분야의 법관련 종사자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법대 졸업생...

교육의 물줄기를 바꿔야 할 때다-한국일보 칼럼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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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2005년 조기유학을 떠난 초중고생은 2만명을 넘어섰다. 이제 주위에서 조기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보기 어렵지 않다. 조기유학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의 외국어 습득, 학교생활의 부적응, 재능 개발 등 여러 사연이 있겠으나 교육 엑소더스라는 유행어가 말하듯이 아마도 국내 학교에서 획일적으로 강요받는 '학습의 고통'이 가장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 획일적ㆍ추상적 교과과정으론 안된다 요즈음 고교 교과과정 개편을 놓고 교육과정심의위원이 집단사퇴하는 등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주장하는 이에 따라 입시 위주의 교육 탈피, 이공계 기피 억제 등 나름대로의 명분에도 불구하고 한 언론사는 점입가경(漸入佳...

명문 보딩 스쿨을 가다- 경향신문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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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개개인의 능력을 중시한다 "로렌스빌에서 배웠던 사고방식이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우리는 둥근 테이블에 둘러 앉아 토론을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모든 선생님은 우리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교실뿐 아니라 캠퍼스에서, 운동장에서 그리고 집에서조차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은 각자의 사고가 중요하고 의미 있다는 것을 배울 가치가 있습니다."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 애컬로프는 로렌스빌을 방문해 졸업생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 로렌스메달을 수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렌스빌은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중요시한다"면서 이러한 사고가 자신의 인생과 연구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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